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아산 둔포면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아산시 제공)
[대세투데이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는 지난 1일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에서 전기재해 취약 농촌마을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기안전 사각지대 농촌마을을 찾아 세대별 전기시설 점검과 노후·불량 설비 개보수를 실시해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에너지 안전복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직원 30명이 참여해 산전리 마을 각 세대를 방문,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불량 전기설비에 대한 개보수 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전기사용 방법과 전기재해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일상생활 속 전기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농촌지역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전기안전사고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만큼, 예방과 점검이 중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찾아 점검과 개보수 활동을 펼쳐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