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공주 알밤을 활용한 사료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경쟁력을 다져온 공주알밤한우의 10주년을 기념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등심, 안심, 채끝 등 구이류와 불고기류를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목심, 사태, 앞다리 등 국거리류는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러 구매한 한우를 현장에서 곧바로 구워 맛볼 수 있는 ‘셀프구이존’ 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 밖에도 공주알밤한우 불고기 시식 행사와 알밤한우 카츠버거 판매를 진행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사하고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해 공식 캐릭터인 ‘우공심’을 활용한 페이스페인팅과 굿즈 나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
시는 이번 가을잔치를 통해 백제문화제를 찾은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공주알밤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속 있는 할인 행사와 체험을 통해 소비 촉진 및 지역 축산농가의 판로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