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축제와 문화누리카드의 연계를 확대해 카드 이용자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0월 첫째 주 충남에서는 △계룡軍문화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예술제 △만세보령문화제 △안면도수산시장수산물축제 △백제문화제 △당진황토고구마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진다.
축제장을 방문할 때에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인지 현장에서 확인한 후 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축제별로 사용 가능한 가맹점과 품목,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전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해당 축제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충남 곳곳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마련된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가까운 지역축제를 찾아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고 지역의 매력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