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는 지난 2007년부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젊어지는 보건소 건강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는 단국대병원 전문의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피부질환, 근골격계 질환 등 중장년층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금연과 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과 100세 시대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살펴보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도 안내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과 건강상태를 제대로 알고 평소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대학을 통해 시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