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대계구농회 방문단 23명이 참여해 논산을 비롯한 천안, 청주, 금산 등을 방문하며 농업과 문화 분야의 교류를 이어갔다.
방문단은 논산시청과 농업기술센터 등 농업 관련 기관을 비롯해 영농현장을 찾아 논산의 농업정책과 농업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양 지역 농업인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국제교류 40주년 기념행사와 환영만찬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온 양 단체의 우정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농업기술과 농업정보를 교환하고 농업인 간 민간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0년동안 이어온 신뢰와 우정은 양 지역 농업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상호교류를 지속하며 농업과 문화 전반에서 더욱 돈독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