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은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계절 생태이야기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교 1~ 3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삼은공원에서 단풍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모아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재료를 찾아보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창의적인 표현력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자연물로 작품을 만들며 생각주머니를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