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 출동이 가장 많았던 격무·기피 부서로 선정된 화재·구조·구급팀, 민원인을 직접 대면해 업무를 처리하는 각 소방서 소방민원·특별조사팀과 119신고 전화를 처리하는 상황팀 등 총 90명이 대상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소통 액티비티 활동 △마음근력 키우기 명상활동 △해파리 수면법 교육 △심신 이완 스트레칭 △팀워크 제고 미션활동 등 다채로운 마음건강 챙기기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현장 출동과 민원업무로 지친 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회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마음 건강을 돌보고 팀원 간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