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위촉된 지원단은 도내 15개 시군에서 고르게 모집해 학부모 및 도민 39명, 교직원 15명 등 총 54명으로 구성됐다.
충남 교육 누리소통망 지원단은 오는 11월 1일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충남교육청 누리소통망에 게시된 주요 정책과 교육 소식 등을 널리 공유하고 각 지역 학교 현장의 훈훈한 미담과 우수 사례를 직접 발굴해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병도 교육감은 “충남 교육 누리소통망 지원단 여러분이 충남교육청과 220만 도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징검다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모바일 친화적인 소통 경로 활성화를 통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 자치 실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