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국군의 날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의 노고를 기리고 군 가족에게 문화 향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는 행사장을 찾은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소개하고 엑스포의 개최 취지와 주요 전시·체험 콘텐츠 등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은 논산을 찾은 군 장병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를 알리고 장병과 가족들이 함께 논산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직위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엑스포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며 군 장병과 가족들의 관심을 높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군장병과 군가족에게 논산에서 열리는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논산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이 가족들과 함께 엑스포를 찾아 논산의 매력을 경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엑스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많은 분들이 논산을 방문해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단순한 딸기 축제를 넘어 딸기산업의 생산·가공·유통·수출과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엑스포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