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홍보·마케팅, 지역 상생 등 5대 분야에 대해 사전 접수된 의견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며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 아산학연구소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과 직접 소통한다.
축제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0일까지 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시 5대 분야별 의견을 함께 제출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즉석 질의가 가능하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축제 운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자리”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