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통장협의회는 센터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중독문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유재석 통장협의회장은 “중독문제는 개인을 넘어 마을 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며 “중독없는 행복한 신안동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지역사회의 중독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