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무협의회는 올해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와 같은 유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도 횡단 교량 등 구조물 관리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은 대전시 관내 철도 횡단 구조물에 대한 효율적인 유지관리 방안 협의였다.
대전시는 이번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양 기관 간 관련 업무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김영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이번 협의회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구조물 관리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과 동시에 모범 사례를 발굴해 홍보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