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시설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주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5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시설 안전·환경 분야 협력체계 구축 △시설 안전 및 이용 환경 모니터링·운영자문 △시설운영 우수사례 및 안전·친환경·유지관리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활동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견학·교류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각 지역에서 청소년활동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5개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