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공주알밤 특유의 깊은 풍미를 고스란히 담아내어, 소비자들이 공주알밤을 일상에서 보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제품 패키지에는 공주알밤 공동브랜드 BI를 적용해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공주알밤을 활용한 정품임을 소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보무늬를 삽입해 공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연결되도록 함으로써, 제품을 맛보는 동시에 공주시의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차별화를 더했다.
두 제품은 연세유업과의 협업을 통해 판매되며 이를 통해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소비 접점을 대폭 넓히고 공주알밤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공주시는 지난달 연세유업과 공주알밤 소비 확대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공주알밤 가공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알밤의 부가가치를 높여 든든한 소비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연세유업과의 협업을 통해 공주알밤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매력적인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공주알밤을 활용한 제품 범위를 넓히고 실질적인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