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태종 강무행렬을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잔디밭에 마련된 피크닉 쉼터, 해미읍성 모형의 어린이 놀이존, 승마 체험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호응받고 있다.
이날 오후 7시에는 ‘각자성석: 스물세 고을, 빛으로 성을 쌓다’를 주제로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7시 30분은 개막을 축하하는 드론라이팅쇼가 해미읍성의 밤을 수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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