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간에는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한데 연계해 신체 건강부터 마음건강까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춘장대 맨발건강걷기 △충남광역치매센터 연계 홍보관 운영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암 예방 건강콘서트 △생명나눔 단체헌혈 등이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건강 측정과 상담,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상담 과정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군민에게는 보건소가 운영하는 분야별 프로그램과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천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은 거창한 변화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건강증진 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보고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