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생태보존회·유성구그린리더·자연보호중앙연맹 유성구협의회·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본부 유성지회 등 환경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자개 등 토종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유성천에 방류했으며 하천 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하천 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우종순 환경생태보존회 회장은 “쾌적한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