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거입장지소는 그동안 임시사무실 사용으로 상담공간 등이 부족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나 사무실 이전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입장면 다가치행복센터 3층에 새롭게 자리잡은 성거입장지소는 농업인들과의 물리적 거리를 좁혀 현장 밀착형 농촌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태진 농촌지원과장은 “현장에서 뛰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민원사항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