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정은 ‘평생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직접 기획한 강의를 선보이는 실전 무대다.
시민이 쌓아온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배움이 또 다른 배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본관과 서부분관에서 진행된다.
강좌별로 주 1회,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실생활부터 문화예술까지 아우르는 16개 강좌가 마련된다.
주요 강좌는 △스마트폰 생태 치유 포토에세이 △다문화 주부를 위한 한국 생활 △4080 헤어 메이크업 △힐링 아로마 테라피 △중장년 미래 설계 △어반스케치 △저당 요리 교실 △왕초보 일본어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삶의 지혜와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기회”며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평생학습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