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는 홍보주간 동안 현수막 및 전광판을 활용해 임산부의 날을 홍보하고 보건소에 방문하는 임산부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임신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산모에게 좋은 식품 고르는 법’을 주제로 올바른 식품 선택과 균형잡힌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아기가 좋아하는 쿠키 베이킹’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배미정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가 존중받는 사회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