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공무직 근로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청렴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노무법인 소속 대표노무사를 초빙해 △기초 노동법률 상식 △직장 내 비위행위 예방 △복무규정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부당행위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산시는 올해 공무직 역량 강화 교육을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 4월 상반기 교육에 이어 이번 하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공무직 근로자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교육훈련, 마음 돌봄을 위한 힐링 워크숍, 장기재직휴가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무 역량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