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금속공업(주),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 추석 선물세트 기탁 (대덕구 제공)
[대세투데이뉴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11일 대영금속공업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2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53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선물세트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 5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성필 대영금속공업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대화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영금속공업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홀로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영금속공업은 수년째 명절마다 대화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