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장동 녹색봉사회는 1995년 6월 한민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됐으며 봉사를 통한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25명의 회원이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형식 녹색봉사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명 가장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기억하고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녹색봉사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