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청소년, KBS대전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출연 (서산시 제공)
[대세투데이뉴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동아리 ‘환경나무’ 청소년 3명이 KBS대전 유튜브 콘텐츠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에 출연해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로림만의 이야기를 전했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가로림만을 직접 탐방하고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가로림만의 매력과 소중함,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번 출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알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은 KBS대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