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은 그동안 가로림만을 직접 탐방하고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가로림만의 매력과 소중함,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번 출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알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은 KBS대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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