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꾸러미에는 송편과 약과, 식혜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품을 담았으며 한산사랑후원회 회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음식과 함께 마음까지 전해줘 감사하다”며 “덕분에 올해 추석은 외롭지 않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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