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아동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판교 도토리 작은도서관에서 주 1회, 회당 90분씩 총 15회 소규모 그룹수업으로 진행된다.
전문강사가 한국사 기초학습과 역사 관련 독서활동, 역사 퀴즈, 창작 결과물 제작 등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학습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천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며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한국사를 넘어 세계문화 교육과 역사·문화체험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