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원들은 분묘 주변에 자란 잡초와 수목을 말끔히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 돌보는 이 없이 방치된 무연고 분묘를 정비해 고인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도 함께 열었다.
김전수 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에 나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살피는 든든한 봉사자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추석 앞두고 방치된 분묘 정비 및 위령제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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