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대형폐기물에서 발생하는 폐목재의 처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구에서 수거·선별된 폐목재를 업체가 무상으로 처리하며 선별된 폐목재는 우드칩 등으로 가공돼 연료로 재활용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약 1억 2600만원의 폐목재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한다.
전문학 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폐목재 재활용을 지속하면서 처리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