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과 2026 빵빵데이 천안,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 체육대회 행사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의료지원반을 운영하고 구급차와 응급구조사, 행정지원 인력 등을 상시 배치해 대규모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또 관내 응급의료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마련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현장 의료지원 인력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