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집 내부를 둘러본 뒤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산림청 공모 사업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국산 목재로 개선함으로써 영유아부터 부모까지 생활 속 목재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학 청장은 “국산 목재로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국산 목재의 우수함과 친환경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