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충청북도, 청주시 등 5개 기관과 지자체가 주최하고 도시 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 5개 기관이 공동주관을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부처에서 후원 및 특별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도시재생 행사다.
박람회에 참가한 부여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 이라는 주제로 부여형 도시재생대학, 도시재생 기반조성, 지역자원 기록화사업과 함께 ‘동남리 향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규암나루 도시재생뉴딜사업’, ‘부여읍 도시재생인정사업’, ‘은산 우리동네살리기’의 성과를 홍보했다.
특히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대학의 ‘우리동네 목공반’과 ‘우리동네 가드닝반’, 그리고 수료생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거리재생 프로젝트의 이야기를 홍보부스 디자인에 고스란히 반영한 부분이 많은 관광객의 호평을 받았다.
이희준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사업과 특색있는 부여의 지역자원을 전국에 성공적으로 홍보했다”며 “부여군과 부여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인 도시재생 환경기반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