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에게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 민간분과회장상이 수여됐다.
행사는 개회 및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축사 등 1부 공식행사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콘서트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보육현장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 관계자는 “매일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