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논산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온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가이 사업에 선정되어 무대의 막을 열었다.
공연 당일 많은 관람객이 자리를 채웠으며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오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 관람객은 “덕분에 수요일 저녁이 풍요로워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에는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마지막 기획 공연으로 아트 아트인 예술 단체의 오페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