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가을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많은 축제와 행사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도내 15개 시·군 축제 담당 공무원과 공공기관, 문화재단 등 지역축제 안전관리 관계자들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례를 통한 인파사고의 이해와 예방대책 △사례를 통한 지역축제 안전관리 예방대책 등으로 사례 중심으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신동헌 재난안전실장은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우선 전제 조건은 관람객의 ‘안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크게 향상시켜 도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