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장자의 다양한 우화를 바탕으로 나무 이야기, 새옹지마, 나비의 꿈, 밤나무밭에서의 일 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붓 그림과 그림자 인형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동양 철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행복과 존중,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우화와 예술적 표현을 통해 자신과 다른 존재를 존중하고 주변의 일들을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험을 했다.
이를 통해 공연을 즐기며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노혜진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부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장자의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행복과 존중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