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으며 생활불편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
또,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기온차가 심한 가을철을 맞은 어르신들이 불편한 곳이 있는지 살폈다.
이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라고 요청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명절을 맞아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